N0JA

노.장자

한학의 세상

  • 사람마다 모두 하나의 큰 자비심을 가지고 있으나 유마와 도회가 두 마음이 아니고, 곳곳마다 모두 일종의 참된 취미가 있으니 황금으로 꾸민 집과 초가집이 서로 다르지 않다. 다만 욕심에 덮이고 정에 가리워 눈앞에 한 번 잘못을 저지르면 이것이 지척을 천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.
    - 채근담045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5 여씨춘추(呂氏春秋) ok 2005-03-24 2340
14 화식열전 ok 2008-12-27 1499
13 이백 月下獨酌 ok 2005-03-19 2211
12 이백 送友人 ok 2005-03-19 2270
11 이백 烏夜啼 ok 2005-03-19 2319
10 이백 友人會宿 ok 2005-03-19 2375
9 이백 대작 ok 2005-03-19 2156
8 이백 子夜吳歌 ok 2005-03-19 2121
7 이백 獨座敬亭山 ok 2005-03-19 2040
6 이백 黃鶴樓送孟浩然之廣陵 ok 2005-03-19 1945
5 이백 靜夜思 ok 2005-03-19 2152
4 李 白 (701-762) 峨山月歌 ok 2005-03-19 1983
3 채근담 ok 2005-04-22 1553
2 소요유 [1] ok 2005-04-22 1422
1 명심보감 [1] ok 2005-04-22 1334



XE Login